금등첨화 · Better than good
제주 한경면 · 4~8 인 스테이
낮에는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, 저녁에는 조용히 불을 낮추어 책과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. 프랑스에서 건너온 소품과 제주의 공기가 어울어지는 스테이입니다.
스테이폴리오에 소개된 그 공간, 이제 호스트가 직접 만든
전용 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.
서쪽 바다와 한경면, 그리고 저지만의 공기를 천천히 느껴보는 시간.
낮에는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, 저녁에는 조용히 불을 낮추어 책과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. 프랑스에서 건너온 소품과 제주의 공기가 어울어지는 스테이입니다.
저지리 마을 한가운데, 정원과 거실, 주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의 저지맨션. 머무는 동안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